중일한 만돌린자선연주회 북경중산음악당에서 성공적 주최중화자선총회 “황사대” 사랑나누기 프로젝트에 , 사랑을 전해준 사회 각 인사들에게 사례의 뜻을 전하며, 자선사업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민간 문화교류의 촉진하기 위하여 문화부중외문화교류중심에서 주최하고 북경성세아가문화발전유한회사,한중시대 문화교류중심KOREACENTER, 중화자선총회 황사대프로젝트에서 조직한 중한일만돌린자선연주회는 2009년 6월 13일 북경중산음악당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주자들은 중국, 한국, 일본의 중화자선총회 황사대 프로젝트의 지원자들로써 자비로 본 공연에 참가하고 또 연주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중산음악당에서 이번의 규와와 전문성을 띈 연주회는 사상 처음이었다. 그 중에는 50여개 국가 대사관 관원 및 그 가족, 외국 친구, 음악 애호가, 학생 그리고 대만, 홍콩 등 지역과 한국, 일본 등 국가에서 특별히 온 관객들도 있었다. 공연 당일, 중산음악당 앞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관객들은 질서있게 긴 줄을 서서 표를 가지고 서명하고 입장하였다. 많은 관객들 손에는 꽃이 쥐여져 있었는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주최측의 상상을 훨씬 초월하였다
이것은 마음에 깊이 남을 공연이고 연주곡은 우리 마음에 남아 있는 명곡이다. 이것은 마음을 흥분시키는 유쾌한 공연이고 지휘자와 연출자는 최고 경지의 공연을 보여주었다. 연주회는 무더운 6월의 북경에 낭만과 시원함을 가져다 주었다. 공연이 끝난 후 관중들과 연주자들은 서로 촬영하고 교류하며 자리를 뜨는 것을 아쉬워하였다. 연주회의 조직단위인 KOREACENTER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호응하여 이런 형식의 연주회를 계속 조직할것을 계획하고 있다.